2006. 5. 5. 21:52ㆍ목양자료/4.기도자료
5분을 기도하는 사람은 한 바가지의 그릇에 물을 담는 것과 같다.물 한 바가지는 양치질을 하고 나면 겨~우 고양이 세수를 할 수 있을 정도의 물만 남는다. 30분을 기도하는 사람은 욕조에 물을 답는 것과 같다. 욕조에 담긴 물은 그 자신의 몸을 깨끗이 씻을 수 있다.
1시간을 기도하는 사람은
욕조에 물을 넘치도록 채우는 것과 같다. 그 사람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다 씻기우고도 남는 두 양동이 정도의 물로 빨래도 할 수 있고
청소도 할 수 있다. 3시간 기도하는 사람은 아파트 물탱크에 물을 채우는 것과 같다. 그 사람은 아파트의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을
공급해줄 수 있다. 5시간을 기도하는 사람은
호수의 물을 대는 것과 같다. 이 사람은 온 마을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물로 유익을 줄 수
있다. 기도를 하면 할 수는 그 위력이 커진다. 그것을 안다면 기도해야한다.
* 이렇게 기도하는 사람은 자기 교회가 확장 발전되고
다른 교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생수를 먹고
살아난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죽음과 고통을 그저 껴안고 버팅기는
것인데 결국은 지쳐서 넘어지고 쓰러지고 고통과
아픔때문에 울게 될 것이다.
주숙일의 복음성가 가사에서
울고 있는 형제여
왜 찬송을 잊었는가? 어둠속의 기도는 기적을 부른다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의 문을 찬송으로 열었다오.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죄이고
기도하지 않는 것은 어리석음이며
기도하지 않는 이유는 교만함때문이다.
하나님의 도움없이도 버티어 볼 수 있다는 어리석음이다.
노아 홍수때에 내리기 시작한 비에 옷이 젖어들기 시작하면서
이 비가 언제 그칠라나? 노우 죽을때가지 비가 내릴 것이다.
기도하라 그래야 한다.
기도의 목적
1) 하나님 바로 그 분을 만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들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을 만나 이야기를 하라.
2) 예수님의 피로 씻고 나서 하나님과 대화하라.
이것이 예법이고 순서이고 절차이다.
열리지 않는 문에서 외치는 것은 잘못이다. 어리석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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