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 기도
2007. 7. 18. 22:54ㆍ목양자료/4.기도자료
명령 기도
기도는 사람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명령하는 것을 과연 기도라고
부를 수 있는가? 엄격하게 말하면 그렇게 할 수 없겠지만 명령은 기도 중에
행해지는 것이므로 넓은 의미에서는 그렇게 부를 수 있다.
명령하는 기도란 예수 이름의 권세와 성령의 능력으로 질병을 낫게 하고,
귀신을 쫓고 저주를 끊는 기도를 말한다.
1. 성경의 기록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 16:19).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막 16:17).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행 3:6).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행 16:18).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 12:29).
2. 방법과 유익
병자, 귀신 들린 자를 위해 기도할 때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여 치유할 수 있다.
이때는 미리 방언 기도를 해두는 것도 좋다.
그런 후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_____병마는 썩 물러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____ 흑암의 세력은 썩 물러갈지어다.”
마음을 산란하게 하는 마귀의 불화살을 쫓아낸다.
기도할 때 마음이 산란하고 집중이 잘되지 않거나,
갑자기 흉악한 생각이 드는 것은
마귀가 쏘는 나쁜 생각의 불화살 때문인 경우가 많다.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엡 6:16).
많은 사람들이 속는 이유는 이것을 자기 생각인 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대부분이 마귀들이 쏘는 나쁜 생각의 불화살이므로
예수 이름으로 쫓아야 한다.
쫓지 않으면 생각이 집중되지 않고
산만해져서 효과적인 기도가 힘들다.
또한 우울, 의기소침, 답답, 좌절, 의심의 경우도 마귀의 불화살인 경우가
많으므로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면 일단 예수 이름으로 쫓는 것이 좋다.
“내가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쁜 ______생각을
주는 흑암의 세력들은 썩 물러갈지어다!”
필자도 흑암의 세력이 기도를 막는 대부분의 경우
명령하는 기도를 몇 번 반복하고나며 심령이 가뿐하고
평강이 임하고 기도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3. 필자의 간증
너는 누구냐 !! 나에게 다가오는 정체불명의 물체를 보고
나는 소스라치며 놀라면서 소리를 치고 있었다.
정체를 드러내라.... 정체를 밝혀라 ...
그러자 잠시 머뭇거리던 그 정체불명의 물체는
자신이 " 남묘효랭계교 귀신이다" 라며
다가서고 있었던 것이다.
"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가라...나가...나가... 하면서 외치자 "
내 눈앞에서 나타난 그 귀신은 허겁지겁 사라지는 것이었다.
새벽 4시경 자다 말고 비몽사몽간에 천장을 향해 한 손을 어딘가
가리키며 소리를 지르고 있는 남편의 소리에 잠이 깬 내 아내는
어안이 벙벙한지 말없이 옆에서 물끄러미 나를 보고 있었다.
그날부로 그 귀신은 완전히 나에게서 사라지고 말았던 것이다.
사실 나는 국민학교 시절,
나의 아버지께서 잠시 남묘효랭계교를 믿으신 적이 있었다.
그때 내가 아버지에게 혼 날일이 생기면 그 벌로 무릎꿇고
동쪽을 향하여 20-30분 정도 주문을 외운 적이 있었다.
그후 나는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집을 이사한 후
아버지는 더 이상 남묘효랭계교 모임에 나가지 않게 되었다.
나의 전도로 교회에 나가시게 되었다.
문제는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억지로 한 두 번 주문을 외었던 것 밖에 없는데
그 귀신이 주문을 외울때 내 속에 들어와 있었던 것이다.
내가 목사가 되어 목회를 하고 있는데도 그 귀신은 나가지 않고
쥐 죽은 듯 숨어 있었던 것이다.
내가 성령의 체험을 강하게 받고 산기도.
방언기도를 하고 교인들에게 안수하자
그 귀신은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나중엔 안 일이지만 귀신은 반드시 내어 좇아야 한다는 것이다)
기도 중에 막16:17-18의 말씀이 계속해서 떠오르는 것이었다
"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
그 후로 계속해서 기도할 때마다 이 구절을 암송하고 기도했었다.
그러자 어느 날부턴가 교인들을 위해 안수기도를 하다가 보면,
내 마음 속에 순간, 순간 이상야릇한 생각이 들어서,
나도 모르게 안수하는 것을 머뭇 머뭇거리게 되었다.
순간적으로 이성에게 느끼게 되는 요상한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었다.
(후에 음란귀신의 역사였던 것을 알았다)- 불화살
나중에 영적으로 깨달은 일이지만 내 속에 머물러 있는
그 귀신이 나로 하여금 영적인 목회을 하지 못하도록
안수할 때마다 영적으로 혼미케 하여 제대로 목회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이 문제 때문에 집중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다른 때도 아니고 안수기도 할 때나,
은혜로운 집회에 참석하며는. 내 마음속에 순간, 순간,
떠오르는 야한 생각(?)때문에 더 이상 은혜의 생활을
하기가 힘들었다.
어느날 기도원에서 집회 참석 중에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내 발부터허벅지까지 시뻘건 불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혹 전기에 감전된 그런 느낌으로 , 영적으로 시뻘건 불이
10여분 동안 계속해서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강력하게 부르짖고 기도하게 시작했다.
그러자, 내영혼 속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었다.
악하고 더러운 귀신아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에서 나갈찌어다.
나갈찌어다 하면서 30여분 이상 소리를 치며 기도했던 것이다.
그날 저녁은 온 몽이 힘이 빠져 그 자리에 누어있다가
한참후에 겨우 목회자 숙소로 돌아간 적이 있었다.
그 후에도 그 정체불명의 것과 영적인 싸움을 계속했었던 것이다.
새벽기도시간마다 그 귀신의 정체가 들어 날 것과 내 속에서 저주받고
빠져 나갈 것을 계속 외치며 기도해 왔었다
그러니까 그 귀신은 그날 새벽,
내 속에서 버티다, 버티다 못해 항복하고는....
그것도 한밤중에 정체를 들어내더니 나가고 말았던 것이다.
그때도 나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가라...나가... 하면서 강력하게 비몽사몽간에 외쳤다,
그러자 오랜 세월동안 버티고 있었던 귀신은 정체를 들어내고는
내 눈앞에서 허겁지겁 사라지는 것이었다
할렐루야...
그 이후 더 이상 그 귀신이 나의 목회를 방해하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영적으로 더욱 성숙히 지는 것을 느꼇다.
그 귀신은 물려갔던 것이다.. 국민학교 때 들어왔던 귀신이....
"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엡6:11-13)
우리의 싸움은 영적 싸움입니다. 우리를 사단의 권세에서 건져주신
우리 주님께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영적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예수의 사람들이 보낸 메일 중에서
카페 이름 : 행복한 예수의 사람들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thekingjesus
카페 소개 :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들
기도는 사람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그런데 명령하는 것을 과연 기도라고
부를 수 있는가? 엄격하게 말하면 그렇게 할 수 없겠지만 명령은 기도 중에
행해지는 것이므로 넓은 의미에서는 그렇게 부를 수 있다.
명령하는 기도란 예수 이름의 권세와 성령의 능력으로 질병을 낫게 하고,
귀신을 쫓고 저주를 끊는 기도를 말한다.
1. 성경의 기록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 16:19).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막 16:17).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행 3:6).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행 16:18).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마 12:29).
2. 방법과 유익
병자, 귀신 들린 자를 위해 기도할 때 예수 이름으로 명령하여 치유할 수 있다.
이때는 미리 방언 기도를 해두는 것도 좋다.
그런 후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_____병마는 썩 물러갈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____ 흑암의 세력은 썩 물러갈지어다.”
마음을 산란하게 하는 마귀의 불화살을 쫓아낸다.
기도할 때 마음이 산란하고 집중이 잘되지 않거나,
갑자기 흉악한 생각이 드는 것은
마귀가 쏘는 나쁜 생각의 불화살 때문인 경우가 많다.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엡 6:16).
많은 사람들이 속는 이유는 이것을 자기 생각인 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대부분이 마귀들이 쏘는 나쁜 생각의 불화살이므로
예수 이름으로 쫓아야 한다.
쫓지 않으면 생각이 집중되지 않고
산만해져서 효과적인 기도가 힘들다.
또한 우울, 의기소침, 답답, 좌절, 의심의 경우도 마귀의 불화살인 경우가
많으므로 부정적인 생각이 마음을 지배하면 일단 예수 이름으로 쫓는 것이 좋다.
“내가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쁜 ______생각을
주는 흑암의 세력들은 썩 물러갈지어다!”
필자도 흑암의 세력이 기도를 막는 대부분의 경우
명령하는 기도를 몇 번 반복하고나며 심령이 가뿐하고
평강이 임하고 기도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3. 필자의 간증
너는 누구냐 !! 나에게 다가오는 정체불명의 물체를 보고
나는 소스라치며 놀라면서 소리를 치고 있었다.
정체를 드러내라.... 정체를 밝혀라 ...
그러자 잠시 머뭇거리던 그 정체불명의 물체는
자신이 " 남묘효랭계교 귀신이다" 라며
다가서고 있었던 것이다.
"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가라...나가...나가... 하면서 외치자 "
내 눈앞에서 나타난 그 귀신은 허겁지겁 사라지는 것이었다.
새벽 4시경 자다 말고 비몽사몽간에 천장을 향해 한 손을 어딘가
가리키며 소리를 지르고 있는 남편의 소리에 잠이 깬 내 아내는
어안이 벙벙한지 말없이 옆에서 물끄러미 나를 보고 있었다.
그날부로 그 귀신은 완전히 나에게서 사라지고 말았던 것이다.
사실 나는 국민학교 시절,
나의 아버지께서 잠시 남묘효랭계교를 믿으신 적이 있었다.
그때 내가 아버지에게 혼 날일이 생기면 그 벌로 무릎꿇고
동쪽을 향하여 20-30분 정도 주문을 외운 적이 있었다.
그후 나는 교회를 나가게 되었고, 집을 이사한 후
아버지는 더 이상 남묘효랭계교 모임에 나가지 않게 되었다.
나의 전도로 교회에 나가시게 되었다.
문제는 여기에 있었던 것이다.
억지로 한 두 번 주문을 외었던 것 밖에 없는데
그 귀신이 주문을 외울때 내 속에 들어와 있었던 것이다.
내가 목사가 되어 목회를 하고 있는데도 그 귀신은 나가지 않고
쥐 죽은 듯 숨어 있었던 것이다.
내가 성령의 체험을 강하게 받고 산기도.
방언기도를 하고 교인들에게 안수하자
그 귀신은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나중엔 안 일이지만 귀신은 반드시 내어 좇아야 한다는 것이다)
기도 중에 막16:17-18의 말씀이 계속해서 떠오르는 것이었다
"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
그 후로 계속해서 기도할 때마다 이 구절을 암송하고 기도했었다.
그러자 어느 날부턴가 교인들을 위해 안수기도를 하다가 보면,
내 마음 속에 순간, 순간 이상야릇한 생각이 들어서,
나도 모르게 안수하는 것을 머뭇 머뭇거리게 되었다.
순간적으로 이성에게 느끼게 되는 요상한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었다.
(후에 음란귀신의 역사였던 것을 알았다)- 불화살
나중에 영적으로 깨달은 일이지만 내 속에 머물러 있는
그 귀신이 나로 하여금 영적인 목회을 하지 못하도록
안수할 때마다 영적으로 혼미케 하여 제대로 목회하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이 문제 때문에 집중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다른 때도 아니고 안수기도 할 때나,
은혜로운 집회에 참석하며는. 내 마음속에 순간, 순간,
떠오르는 야한 생각(?)때문에 더 이상 은혜의 생활을
하기가 힘들었다.
어느날 기도원에서 집회 참석 중에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내 발부터허벅지까지 시뻘건 불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혹 전기에 감전된 그런 느낌으로 , 영적으로 시뻘건 불이
10여분 동안 계속해서 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강력하게 부르짖고 기도하게 시작했다.
그러자, 내영혼 속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었다.
악하고 더러운 귀신아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에서 나갈찌어다.
나갈찌어다 하면서 30여분 이상 소리를 치며 기도했던 것이다.
그날 저녁은 온 몽이 힘이 빠져 그 자리에 누어있다가
한참후에 겨우 목회자 숙소로 돌아간 적이 있었다.
그 후에도 그 정체불명의 것과 영적인 싸움을 계속했었던 것이다.
새벽기도시간마다 그 귀신의 정체가 들어 날 것과 내 속에서 저주받고
빠져 나갈 것을 계속 외치며 기도해 왔었다
그러니까 그 귀신은 그날 새벽,
내 속에서 버티다, 버티다 못해 항복하고는....
그것도 한밤중에 정체를 들어내더니 나가고 말았던 것이다.
그때도 나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가라...나가... 하면서 강력하게 비몽사몽간에 외쳤다,
그러자 오랜 세월동안 버티고 있었던 귀신은 정체를 들어내고는
내 눈앞에서 허겁지겁 사라지는 것이었다
할렐루야...
그 이후 더 이상 그 귀신이 나의 목회를 방해하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영적으로 더욱 성숙히 지는 것을 느꼇다.
그 귀신은 물려갔던 것이다.. 국민학교 때 들어왔던 귀신이....
"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 (엡6:11-13)
우리의 싸움은 영적 싸움입니다. 우리를 사단의 권세에서 건져주신
우리 주님께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영적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예수의 사람들이 보낸 메일 중에서
카페 이름 : 행복한 예수의 사람들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thekingjesus
카페 소개 :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들
Prev: |
'목양자료 > 4.기도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기도의 효과 (0) | 2007.09.19 |
---|---|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 (0) | 2007.09.05 |
조상의 저주를 끊는 기도문 (0) | 2007.07.18 |
특별히 기도를 강력하게 해야 할 분들은? (0) | 2007.07.18 |
회개기도 (0) | 2007.07.09 |